본문으로 건너뛰기
신희정
메뉴
작품
글
전시
소개
연락
English
← 작품 목록으로
우리 사이
2019 · 퍼포먼스
낯선 두 사람이 실 한 가닥으로 연결된 채 하루를 보낸다. 거리와 신뢰, 그리고 타인을 향한 작은 협상의 기록.